매일 일하는 현장에서
답을 찾았습니다.
한 식당에서 시작한 변화
미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게 인력과 비용은 매일 마주하는 고민입니다. 주문을 받고, 음식을 준비하고, 매장을 관리하는 일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.
K-Kiosk도 그런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. 미국에서 1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온 한인 사장님이 자신의 매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직접 만들었습니다. 손님이 주문과 결제를 하는 동안, 직원들은 음식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.
직접 만든 키오스크를 매장에 설치해 사용한 지 5년이 넘었고, 지금도 키오스크 3대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 이 식당에서는 직원이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. 손님들이 키오스크에서 주문과 결제를 마치고, 직원들은 모두 주방에서 일합니다.
그래서 기준은 늘, 식당의 하루입니다.
실제 매장에서 오랫동안 사용해 온 경험이 앱의 바탕입니다. 매일 영업하며 필요한 기능을 찾고,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고, 다시 사용하는 과정이 이어져 왔습니다.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이 자신의 매장에서 쓰기 위해 만들었다는 점이 이 앱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.
그 경험을 다른 한인 사장님들과 나누기 위해, 여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앱을 새롭게 개발했습니다. 미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사장님들이 주문을 받는 부담을 덜고 운영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, 앱은 무료로 제공합니다.

